태터캠프 처음으로 참석했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진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역시 포스가 강력한 한 분이 보였는데, 허진호 박사님이었다.
사실, 허진호 박사님이 몇 일전에 회사에 들르셨는데...
표사장님이 그 분이 "대한민국 인터넷의 아버지 허진호박사님인데, 왜 다들 인사를 제대로 안했냐며..."
저녁에 커피먹으면서 푸념하셨기에... 인터넷에서 검색 좀 해봤었지...
대단한 분이고, IT업계의 임요환이라고 해도 될만큼 많은 일을 하신 분이다.
음... 전반적으로 발표자분들도 그리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진 않았지만,
그냥 그렇지... 그렇지... 하고 넘겨짚었을 뿐... 좀 어려웠다.
사실, 내가 가장 관심있었던 것은 종이 한장 던져준 '날개'에 대한 것이었는데...
원래 질문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전달이 되어서 '어버버, 어버버' 거렸다.
펜이라도 있으면 써놓고 질문을 했을텐데... 너무 성의없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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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지향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방향이 까페나 클럽인 집단서비스에서
블로그나 미니홈피등의 개인화된 서비스로 전환되었다가...
다시 메타블로그 형태인 공유지향의 집단화서비스로 나아갈 것이라 추측되는데...
때문에 개인적으로 '날개'라는 툴에 흥미가 있었다.
그런데 모든 툴들을 서비스형과 설치형으로 구분해서 보았을 때,
까페나 클럽들을 서비스형이라고 보면...(티스토리라고 본다면...)
기존 제로보드나 그누보드등으로 만들어진 사이트들은 설치형일 것이고...(테터툴즈...)
그러한 사이트들은 아직도 폐쇄적인 성향에 머물러 있는 시점인데...
분명히 아직까지 그러한 사이트들은 따로 분할된 큰 조각조각들로 남아있고,
다음이나 테터입장에서 그런 커뮤니티들을 끌어안을 생각은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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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사업화 방향이 집단화서비스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생각이 있는가? 를 묻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판을 칠 때에...
분명 "다시 집단화서비스로 갈 것이다." 예견하고 있었기에...
원래 이것을 물어보려면 5시 반 이후에 하는 코너에서 했어야겠지만...
참여하고 싶었으나 자리를 뜰 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이런 자리는 종종 나가서 친분을 다져놓으면 좋을 것 같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진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역시 포스가 강력한 한 분이 보였는데, 허진호 박사님이었다.
사실, 허진호 박사님이 몇 일전에 회사에 들르셨는데...
표사장님이 그 분이 "대한민국 인터넷의 아버지 허진호박사님인데, 왜 다들 인사를 제대로 안했냐며..."
저녁에 커피먹으면서 푸념하셨기에... 인터넷에서 검색 좀 해봤었지...
대단한 분이고, IT업계의 임요환이라고 해도 될만큼 많은 일을 하신 분이다.
음... 전반적으로 발표자분들도 그리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진 않았지만,
그냥 그렇지... 그렇지... 하고 넘겨짚었을 뿐... 좀 어려웠다.
사실, 내가 가장 관심있었던 것은 종이 한장 던져준 '날개'에 대한 것이었는데...
원래 질문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전달이 되어서 '어버버, 어버버' 거렸다.
펜이라도 있으면 써놓고 질문을 했을텐데... 너무 성의없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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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지향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방향이 까페나 클럽인 집단서비스에서
블로그나 미니홈피등의 개인화된 서비스로 전환되었다가...
다시 메타블로그 형태인 공유지향의 집단화서비스로 나아갈 것이라 추측되는데...
때문에 개인적으로 '날개'라는 툴에 흥미가 있었다.
그런데 모든 툴들을 서비스형과 설치형으로 구분해서 보았을 때,
까페나 클럽들을 서비스형이라고 보면...(티스토리라고 본다면...)
기존 제로보드나 그누보드등으로 만들어진 사이트들은 설치형일 것이고...(테터툴즈...)
그러한 사이트들은 아직도 폐쇄적인 성향에 머물러 있는 시점인데...
분명히 아직까지 그러한 사이트들은 따로 분할된 큰 조각조각들로 남아있고,
다음이나 테터입장에서 그런 커뮤니티들을 끌어안을 생각은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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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사업화 방향이 집단화서비스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생각이 있는가? 를 묻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판을 칠 때에...
분명 "다시 집단화서비스로 갈 것이다." 예견하고 있었기에...
원래 이것을 물어보려면 5시 반 이후에 하는 코너에서 했어야겠지만...
참여하고 싶었으나 자리를 뜰 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이런 자리는 종종 나가서 친분을 다져놓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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