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디카를 못들고 가서, 사진을 못찍었다.
김태우님
web 2.0 블로거 프리랜서 정도? 올해 8월 경에 삼성 SDS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하셨나보다.
어쨌거나 처음에 발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얻는게 많았던 것 같다.
해외 Open API에 대해 소개를 많이 해주셨는데...
그 사용규모나 용도의 다양함에 있어서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된다는 것...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은 이미 오래전에 끝난 것 같다.
기억에 남는 것은 QnA시간에 나왔는데...
한국의 web의 양적인 문제보다 실제로는 다양성의 문제가 가장 크다는 것...
일본의 사례를 보면... 크게 성공한 것은 없어도 실패한 사례 역시 없다고 한다.
특유의 매니아 문화가 조성되어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한쪽으로 쏠림현상이 심해서 거대한 컨텐츠만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아이러브스쿨처럼 사장될 뻔 했던 페이스북의 독자성공사례나 플리커와 구글맵의 매시업을
보여주셨는데 굉장히 신선했다.
다음 오픈API (박상철님)
사실, 다음 오픈API 발표과정에 있어서 다소 문제점이 있어서...... powered by daum 때문에...
오픈API가 아직은 국내에서는 이용자가 굉장히 소수라는 것과 눈에 띌만한 것은
동영상이나 이미지링크까지 있는 검색 API와 그리고, AJAX API였다.
아직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예를 들면 까페나 메일관련 API) 것을 공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아쉬워하셨다.
아무튼 이것도 역시, 질문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많았는데
API를 만들어도 적용할 플랫폼이 없다는 거였다. 사실이 그렇다. 자신이 대형 블로거이거나
규모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지 않는 이상, 매시업을 해도 단지... 자기만족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매시업경진대회같은게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오픈마루(이창신님)
스프링노트와 오픈아이디쪽에 대한 것보다는 새로운 해외사업이나 윗선에서 다뤄질만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신 것 같다. 일단, 오픈마루라는게 도대체 뭐하자는 회사냐? 라는 데에 품고 있었던
의문이 약간은 풀린 것 같다. 그리고, we 2.0관련 회사들이 해외사업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서도
잠정적인 답변을 해주셨고...
일단, 두가지 정도로 요약하면... 오픈마루는 위에서 지적했던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서버문제 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한다는 점과...
"어렵다"라는 거...
위자드웍스(김현진님)
뭐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들어본 것들이고, 기술적인 설명이 많았다.
아직은 다른 발표자분들에 비해서도 업계경험이나 개발경력이 짧기 때문에
그런쪽으로는 이야기들을 아끼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내심 아쉬운 부분이었다.
발표한 다섯개의 기업중에서 그래도 가장 비쥬얼적 특성을 많이 가진 기업인데...
칸타빌레 속도문제가 여기까지 와서도 걸림돌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쨌거나 오픈되지 않은 것을 이런 자리에서 풀어놓는다는 것 자체가 홍보적인 부분에 있어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까...
미투데이(도홍석님)
오늘 발표에서 가장 웃음거리를 많이 선사해주신 분으로 정말 즐거운 발표가 되었던 것 같다.
시작부터 "어제 사장님이 과음하셔서..." 라는 발언부터 시작해서...
"2인 회사"라는 특성상, 발언에 있어 매우 자유롭고 겉치장이 불필요한 발언들이 많았다.
때문에 유쾌하게 자신의 속내나 불만들을 말씀하셨는데...
다른 기업같으면 후에 이런 발언들이 회사 내부적으로 문제가 되었겠지만...
미투는, 발언에 실수가 있었어도 두분이 서로 티격태격하면 끝나는 일이니까...
매우 간결한 API를 제공하기에 그만큼 활용하는 개발자가 많았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접근하기에 쉬운것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다고 보였다.
점심 : 아웃백
경품 : 안마막대기, 수첩, 핸드폰줄
뒷풀이 : 없었음
결론 : 다음에 또 가야지...
디카를 못들고 가서, 사진을 못찍었다.
김태우님
web 2.0 블로거 프리랜서 정도? 올해 8월 경에 삼성 SDS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하셨나보다.
어쨌거나 처음에 발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얻는게 많았던 것 같다.
해외 Open API에 대해 소개를 많이 해주셨는데...
그 사용규모나 용도의 다양함에 있어서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된다는 것...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은 이미 오래전에 끝난 것 같다.
기억에 남는 것은 QnA시간에 나왔는데...
한국의 web의 양적인 문제보다 실제로는 다양성의 문제가 가장 크다는 것...
일본의 사례를 보면... 크게 성공한 것은 없어도 실패한 사례 역시 없다고 한다.
특유의 매니아 문화가 조성되어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한쪽으로 쏠림현상이 심해서 거대한 컨텐츠만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아이러브스쿨처럼 사장될 뻔 했던 페이스북의 독자성공사례나 플리커와 구글맵의 매시업을
보여주셨는데 굉장히 신선했다.
다음 오픈API (박상철님)
사실, 다음 오픈API 발표과정에 있어서 다소 문제점이 있어서...... powered by daum 때문에...
오픈API가 아직은 국내에서는 이용자가 굉장히 소수라는 것과 눈에 띌만한 것은
동영상이나 이미지링크까지 있는 검색 API와 그리고, AJAX API였다.
아직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예를 들면 까페나 메일관련 API) 것을 공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아쉬워하셨다.
아무튼 이것도 역시, 질문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많았는데
API를 만들어도 적용할 플랫폼이 없다는 거였다. 사실이 그렇다. 자신이 대형 블로거이거나
규모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지 않는 이상, 매시업을 해도 단지... 자기만족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매시업경진대회같은게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오픈마루(이창신님)
스프링노트와 오픈아이디쪽에 대한 것보다는 새로운 해외사업이나 윗선에서 다뤄질만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신 것 같다. 일단, 오픈마루라는게 도대체 뭐하자는 회사냐? 라는 데에 품고 있었던
의문이 약간은 풀린 것 같다. 그리고, we 2.0관련 회사들이 해외사업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서도
잠정적인 답변을 해주셨고...
일단, 두가지 정도로 요약하면... 오픈마루는 위에서 지적했던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서버문제 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한다는 점과...
"어렵다"라는 거...
위자드웍스(김현진님)
뭐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들어본 것들이고, 기술적인 설명이 많았다.
아직은 다른 발표자분들에 비해서도 업계경험이나 개발경력이 짧기 때문에
그런쪽으로는 이야기들을 아끼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내심 아쉬운 부분이었다.
발표한 다섯개의 기업중에서 그래도 가장 비쥬얼적 특성을 많이 가진 기업인데...
칸타빌레 속도문제가 여기까지 와서도 걸림돌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쨌거나 오픈되지 않은 것을 이런 자리에서 풀어놓는다는 것 자체가 홍보적인 부분에 있어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까...
미투데이(도홍석님)
오늘 발표에서 가장 웃음거리를 많이 선사해주신 분으로 정말 즐거운 발표가 되었던 것 같다.
시작부터 "어제 사장님이 과음하셔서..." 라는 발언부터 시작해서...
"2인 회사"라는 특성상, 발언에 있어 매우 자유롭고 겉치장이 불필요한 발언들이 많았다.
때문에 유쾌하게 자신의 속내나 불만들을 말씀하셨는데...
다른 기업같으면 후에 이런 발언들이 회사 내부적으로 문제가 되었겠지만...
미투는, 발언에 실수가 있었어도 두분이 서로 티격태격하면 끝나는 일이니까...
매우 간결한 API를 제공하기에 그만큼 활용하는 개발자가 많았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접근하기에 쉬운것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다고 보였다.
점심 : 아웃백
경품 : 안마막대기, 수첩, 핸드폰줄
뒷풀이 : 없었음
결론 : 다음에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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